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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생산지, 제주도가 귤 생산지일까요
우리나라에서 귤이 어디에서 생산하는지 알아보며 생산지가 제주도밖에 없냐는 말에 대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귤의 경우 좋아하는 분들은 귤박스를 보셨을 때 제주도나 남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귤이 맛이 좋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귤 생산지는 우리나라에서 따뜻하다고 알려진 제주도, 남해에서 재배되어 소비자들에게 판매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가 제주에서 재배되지만 일부는 남해지역도 귤농장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기후적인 조건에 의해 비교적 날씨가 따뜻한 지역이 아무래도 좋다고 말하네요.
귤 생산지에서는 한라봉, 천혜향을 포함하여 귤도 함께 있는 모습을 많이 보셨을건데요 몇몇분들은 귤을 구매했는데 표면에 하얀 가루가 뭍어있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하시는데요.
귤표면에 있는 가루의 정체는 칼슘제라고 하며 귤을 잘 성장시키고 해충의 피해를 덜기 위해 뿌리는 약이라고 합니다.
농약이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은 귤에 대해 아직 잘 모르신다고 말할 수 있으며 생산방법과 생산 지역에서도 대부분의 경우엔 뿌려준다고 하네요.
맛좋은 귤을 선택하기 위해 고민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매끈한 귤보단 아무래도 상처나 흠집이 조금 있는 귤이 맛이 더 좋다고 하는데요.
비, 바람을 맞고도 신선함을 유지하는 이유도 여기에 포함되어 있다고 말할수있답니다.
오늘은 귤 생산지, 제주도가 귤 생산지에 대해 말씀드리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아무래도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고 궁금했던 사항들에 대해 정확하게 모르실 수 있기에 알려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